안녕하세요, 저스틴입니다.
오늘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현지에 체류 중인 수험생, 학부모님들께 그야말로 날벼락 같은 초대형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강력한 규정을 고시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유지되어 온 유학생들의 체류 신분 유지(D/S) 제도가 폐지되면서, 약 120만 명에 달하는 전 세계 유학생들에게 비상이 걸렸는데요. 핵심 내용과 향후 파장을 요약 카드와 함께 담백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그동안은 학교만 정상적으로 다니면 무제한 체류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최초 4년까지만 허가됩니다. 4년이 넘어가면 국토안보부(DHS)의 까다로운 승인을 거쳐 체류 연장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 F-1/J-1 비자 소지자: 대학 학부생, 석·박사 과정 및 교환학생 포함 체류 4년 제한
- 장기 학위 과정 직격탄: 4년 이상 걸리는 의학, 공학, 박사 과정 학생들의 행정적 차질 우려
- I 비자 (특파원): 체류 기간이 240일로 제약되며 주기적인 연장 필요
💡 저스틴의 교육 인사이트 📌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가 유학생 비자 심사 강화와 소셜미디어 검증 확대에 이어 결국 체류 기간 제한이라는 초강수까지 도달했습니다. 이제 미국 유학은 단순히 입학 허가를 받는 것을 넘어, 재학 중에도 비자 연장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특히 4년 안에 학업을 마치기 어려운 이공계(STEM) 박사과정이나 의대생들의 셈법이 복잡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의회 검토와 최종 조율 과정이 남아있는 만큼, 현지에 계신 유학생분들은 주 교육부 및 학교 이민국제처(ISSS)의 공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미국 이민국과 국토안보부의 세부 지침이 나오는 대로 가장 투명하고 빠르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유학 생활에 혼란이 없으시길 바라며, 추가적인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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